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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무시간에 수영해'1명 뽑는데 2400명 몰린 '한국의 구글' (제니퍼소프트)
작성일 2017-05-15 조회수 167
'워라밸'의 대표기업, 제니퍼소프트 ▲'직원은 회사 위해 희생하지 말라'는 기업 ▲하루 7시간 근무, 출산하면 1000만원 보너스 ▲근무시간에 마음껏 수영해도 월급을 준다 회사를 창업한 이원영(47) 대표는 창업 이전 여러 기업에서 8년간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오전 9시 출근, 오후 4시 퇴근’이 꿈이었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일과 여가, 삶이 공존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 창업했다. 그는 2015년 취업포털 사람인이 진행한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CEO’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이건희 삼성회장, 2위는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3위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었다. 이 대표는 유럽 장기출장으로 회사에 없었다. 2006년 회사에 입사한 김윤영 마케팅팀 차장이 회사에 대해 설명했다. “전 직원이 2007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한 소프트웨어 관련 컨퍼런스에 참여했어요. 그때 페이스북, 구글, SAS처럼 복지가 좋은 회사를 돌아봤어요.‘미국 실리콘밸리 못지 않은 회사를 만들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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